2016년 10월, 시가라키에서 야하기 마방으로 돌아온 리스 그라슈는 언덕 코스 위주로 조교해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고자 했다. 좋은 시계로 클리어한 리스 그라슈는 비 예보가 있었음에도 비가 오지 않은 도쿄로 향했다.릿토 트레센을 떠나기 전까지만 해도 플러스였던 체중이 도쿄로 왔을 땐 줄어들어 전주 대비 -4kg인 428kg이 되어있었다.리스 그라슈의 능력을 알고 있는 야하기 조교사였지만 이점만은 신경을 계속 쓰고 있었다. 전주 노스틱 4마신차 레코드 승리와 준수한 조교로 리스 그라슈는 다소 왜소한 체구임에도 2.4배의 1번 인기를 받게 되었다.2번 인기는 동코스인 전주 2세 미승리에서 4마신차로 승리한 라키시스, 사토노 알라딘의 전동생 플로레스 매직이었다. https://youtu.be/QoW9n0JZE..